또 도진 것 같다.
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명록에,
동문사이트의 동기들 게시판에,
이 처럼 언젠가부터 내버려진 블로그 방명록에
번호가 바뀌고는 연락을 못했던걸로 기억나는데도,
"비가 오네, 오빠가 좋아하는.."이라는 뜬금없는 문자들에,
비로소 또 내가 깊은 심해속으로 숨어있어버렸구나 알아채버린다.
잘 살고 있나요?...
- 넵..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라구요!! ^____^
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명록에,
동문사이트의 동기들 게시판에,
이 처럼 언젠가부터 내버려진 블로그 방명록에
번호가 바뀌고는 연락을 못했던걸로 기억나는데도,
"비가 오네, 오빠가 좋아하는.."이라는 뜬금없는 문자들에,
비로소 또 내가 깊은 심해속으로 숨어있어버렸구나 알아채버린다.
잘 살고 있나요?...
- 넵..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라구요!! ^____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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